| 2015.04.02
adm*
오늘 무료 특강 듣기를 너무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어제만해도 인터넷으로 김태성 선생님 이름을 쳐보면서 다른 강사분들과는 달리 유명세(?)와 합격자 XXX명 배출이라는 검색어가 별로 없길래 강의내용이 별루고 듣는 사람이 별로 없어서 특강을 들으러 강남까지 가야할지 아니면 그냥 영어공부나 계속 해야될지 정말 고민이 많았습니다. 무료 특강이라 남는게 없지는 않을까 고민도 정말 많이 했습니다. 2014년 하반기만 봐도 자소서 40~50개는 썼는데 죄다 광탈... 왜지? 스펙이 부족해서 그런가라는 마음에 영어공부도 계속하고 자신이 왜 탈락했는지 모르기에 너무 답답한 날들을 보냈고 지금도 보내고 있습니다. 근데 강의를 들으면서 김태성선생님이 강의를 진행할때마다 제가 쓴 자소서에 대해서 잘못쓰고 있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면서 이래서 왜 떨어지게 되었구나 라는 것을 정말 뼈저리게 느끼게 되는 강의였습니다. 정말로 도움이 되는, 어디로 가야될지 갈피를 못잡는 상황에서 이번 무료 특강을 듣게 되면서 어떤식으로 가야될지 이해할 수 있는 상황이 되어서 2015년의 희망을 조금이나마 가지게 된거 같습니다. 무료 특강이라고 안좋게 볼게 아니라는 것을 새삼스레 느끼게 되었고 김태성 선생님의 채용 팀장이라는 자부심을 느끼면서 어제의 저처럼 갈지말지 고민을 하는 주위 사람들에게도 추천해주고 싶습니다! 그리고 생각했던 것보다 김태성 선생님 분위기도 정말 좋으시고 중저음의 목소리와 세련된 외모! 정말 매력적이십니다!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