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04.02
adm*
9월 한달, 이리저리 정보를 찾아 헤매며 지원서 작성과 자소서 작성에 지칠 무렵, 선생님의 특강소식을 접하고 무언가 다르지 않을까라는 기대로 특강을 신청하고 듣고 후기를 씁니다. 결론은, 수많은 정보에 휘둘리지 말고 방향성을 가지고 전략을 세워 나가라는 것이었습니다. 채용팀장 출신 김태성 선생님의 특강을 듣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힐링을 위해 수 백개의 자소서를 쓰는게 아니라 합격을 위해 정예 자소서 몇 개를 써라! 명심하겠습니다. 무료특강임에도 취준생에게 필요한 조언을 아낌없이 주신 김태성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