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04.02
adm*
두 시간 동안 담백하게(?) 진행되었습니다. 상반기에 거의 3~40개의 지원서를 작성하였지만 고작 2개만 서류통과한 이유를 알겠더군요... 그렇게나 열심히 썼는데 제 자소서를 읽지도 않았을 꺼란 생각에 씁쓸한 마음도 들었습니다. 선생님의 과장없는 솔직 담백한 모습에 신뢰를 얻어 수강 신청을 현장에서 했습니다. 왕복 두 시간동안 발품팔아서 강의 들으러 온 보람이 있네요!!
* 수강후기는 실제 수강생만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