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04.02
adm*
오늘 토요 한달반 전에 시행된 특강을 들었습니다. 사실 중간에 사고가 나서 -_-;; 특강에 30분 가량 지각을 해서 되게 죄송스러운 마음에 들어갔습니다. 늦게나마 강의를 들으며 느낀 것은 여태까지 혼자 알아본 추상적인 내용보다 훨씬더 상세하고 제가 생각한 것이 다가 아니란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각 업계별 히든챔피언에 대한 부분에서는 제가 참 자소서를 몇군데 안쓰면서 안된다 안된다 했구나란 생각이 들면서 이번 상반기에는 좀 다른 방식으로 접근해봐야게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파이가 큰 곳에 가야 일자리가 있다란 말이 특히 와닿았습니다. 여태까지는 뭔가 기업의 이미지에만 휘둘려 지원을 하고 있었지 않았나라는 생각과 함께 마음 잡고 상반기 맞이 해야겠다는 의지를 가지게 되었네요! 연강으로 힘드실법도 한데 내색하지 않고 강의 해주신 홍기찬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