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신49기 8주반]금신과 함께 신화창조를!!!!

| 2014.08.31

adm*

[금신과 함께 신화창조에 동참하자!] 안녕하십니까? 금신 49기 8주반 기수반장 박,영,식입니다. 8주반이 끝난지 조금 오래되어 후기(*.*)를 남기게 되었는데요? 그 이유는 선생님 수업을 들으며 자소서를 작성한 결과 합격한 곳들이 많이 나와 실무면접, 최종면접 및 인적성에 눈코뜰새 없이 바빴기 때문입니다. 회사의 종류는 공기업, 대기업,중견기업입니다. 맨 밑에 몇몇 합격 회사들을 밝혀 놓겠습니다!!! 제가 선생님을 처음 뵈었던 것은 6월의 어느 날 제 3별관 특강에서였습니다. 그 때 열정적으로 강의하시던 선생님의 모습에 감명을 받아 과감히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저는 올 상반기에 이미 취뽀를 했었는데 제 직무적성과는 맞지 않다는 결론을 내려서 은행권으로 터닝하여 준비를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하던 찰나에 보영쌤을 뵙게 된 것입니다. 솔직히 저는 작년 하반기에 우리, KB최종면접에서 패배의 쓴 잔을 맛보았기에 상반기에 취뽀를 했던 성취감보다 행원에 대한 꿈이 더욱 간절하게 다가왔습니다. 제가 다니던 회사는 수애가 광고하는 올리비아 로렌과 웰메이드로 유명한 (주)세정이라는 회사였습니다. (혹시나 회사에 대해서 궁금하신 분은 개인적으로 쪽지나 메일바랍니다. 개인적으로는 메일이 낫습니다. 쪽지를 잘 확인을 안해서리….) 다니던 회사에서 직무적성이 맞지 않아 골머리를 앓으며 퇴사여부를 고민하던 제게 선생님께서는 메일과 쪽지로써 성실하게 답변해주시며 일단 특강에 참여할 것을 권고하셨습니다. 특강에서 뵌 보영쌤께서는 친근하게 다가오시면서 '아 네가 그 메일을 보낸 아이니? 일단 수업을 듣고 얘기할 수 있도록 해라!'(수강생만이 느낄 수 있는 선생님 음성지원 ㅎㅎㅎ)하시며 저를 반갑게 맞아주셨고 수업이 끝난 이후 제게 많은 조언을 주시면서 왜 은행원이 되고 싶은지에 대해 자문자답을 하게 해주셨습니다. 무엇보다도 금융권뿐 만 아니라 취업 8관왕으로서의 경험으로 공기업, 대기업에 어떻게 지원하면 되는지 그리고 그 회사에 입사를 해야만 하는 이유와 동기부여를 주시면서 짧은 시간이나마 제게 큰 희망을 주셨습니다. 특강이 끝난 짧은 시간임에도 제가 많은 것을 전수해주시려는 선생님의 모습을 보면서 저는 선생님의 강의를 수강하리라 마음을 먹었고 55만원이라는 거금을(물론 취준생 대부분이 대학생들이므로 적은 금액은 아닙니다만,) 지불하며 8주반을 등록하였습니다. '학교에 가면 독서실에 마분지 다 붙이고 공부하는 애 있다. 다른 애가 아니라 걔가 바로 취업한다! 취업은 외롭게 혼자하는거다! 외로움이란 사회적 강자의 특권임을 기억하렴!' 등의 한보영명언이 매 수업시간에 이어졌습니다. 여러분들 취업하기 힘들 때 선생님의 말씀 한 마디만 가슴에 새기셔도 큰 위안과 함께 자가동기부여가 되리라 확신합니다. 지금 재취업을 하는 저조차도 힘들 때 선생님 말씀대로 우직하게 하니까 자소서 합격률↑이 매우 높아졌거든요. (행여나 제 스펙에 대해 궁금하실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궁금하시면 갠쪽지로 주시면 답변드리겠습니다.) 계속해서 말씀을 이어가겠습니다. 수업을 수강하면서 PT발표와 면접에 자신이 없었던 저는 제가 왜 면접을 두려워했었는지, 붙었어도 왜 붙었고 떨어져도 왜 떨어졌는지에 대한 답을 하나씩 찾아갈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의 수업은 금융권에 있는 7가지 면접(영업,일반PT,세일즈,이미지,토론,협상,RP) + 논술로써 구성이 됩니다. 8주반이 아닌 다른 반의 구성은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금융시사 이슈들 175가지를 전부 다루게 되며 이 과정 속에서 시사상식에 어두웠던 저나 다른 수강생들은 사회 이슈들을 거시적으로 바라보는 안목을 기르게 됩니다. 먼저 1주차에는 서로가 어색하던 저희에게 금융권을 선택하면 어떠한 채용절차가 진행되는지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해주셨으며 모두가 어려워하는 금융논술을 공략하기 위한 기초배경지식에 대해서 설명해주셨습니다. 박근혜정부의 기본 정책인 고용률 70%달성,창조경제, 경제민주화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현재 중국, 미국을 비롯한 외국들의 행보에 따른 우리나라의 향후 행보는 어떻게해야될 지, 중국 상하이 무역지구 FTZ, 콘텐츠관련 기업 육성에 관한 방안 등 신문에서 배울 수 있는 지식보다 더 많은 지식을 선생님으로부터 배웠습니다. 그리고 조 구성이 잇따랐고 2주차부터 바로 면접실습에 돌입했습니다. 그리고 2주차 부터는 바로 영업, 일반 PT가 각 조별로 시작되었습니다. 처음이라 다들 잘 못하는 친구들도 있었고 몇몇 친구들은 유창하게 하는 친구들도 더러 있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정말 때로는 부드럽게 때로는 강하게 저희를 관리해주시며 PT의 내용구성 및 시간에 대한 개념에 대해 충분한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무엇보다도 2주차부터 매 주 이어진 PT와 시사상식,그 외의 추가로 이어지는 금융상식 쪽지시험은 저희가 긴장을 풀지 못하도록 했으며 이러한 관리 속에서 저희는 단련되어 갔습니다. 이를 통해 8주가 지난 뒤 저희 49기 8주반 친구들은 전부 사내유보금과세(기업소득환류세제), 고교 9시 등교, LTV DTI규제 완화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지금 즉석에서 5분 PT로 발표할 수 있는 레벨까지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이 외에도 각 은행별 주력상품, 상권분석방법, 영업전략, 상품개발등의 작업도 혼자서 충분히 할 수 있는 레벨도 되었습니다. 한보영쌤의 수강생들이라면 모두가 공감하며 누릴 수 있는 특권은 (다른 선생님들은 수강하지 않아서 잘 모르지만) 면접 참여 빈도수가 정말 미친듯이 높다는 점입니다. 이 점은 정말 강!추!입니다. 특히 앞에 나서는 것을 꺼려하시거나 숫기가 없으신 여학생 및 남학생 모두에게 추천드립니다!!!!! 한보영 선생님과 함께 3주만 보내시면 달변가가 되어가는 본인의 또다른 자아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광고성 글처럼 보일지는 몰라도 사실입니다!!. 저희 기수 중에 말을 잘 못하는 저희 조원 남학생과 여학생은 실제로 3주차가 지나자 선생님께서 Okay하실 정도로 영업, 일반 PT를 정해진 시간을 넘지 않고 정확히 끝내는 모습을 보여주었으니까요. 3주차까지는 PT에 관련되어 집중적인 트레이닝을 받고 이미지와 세일즈, 그 외에 RP(Role Play)에 관련된 PT를 선생님의 관리 하에 교육받습니다. 대체로 처음에는 사람에게 다가가는 것이 어렵고 긴장을 해서 말을 더듬거리기도 하지만 세일즈와 이미지가 나중가면 제일로 쉽게 다가옵니다. ^-^ 4주차에는 지금까지 했었던 내용들을 집대성하여 선생님만의 면접 초수가 고수가 되는 비유 및 직무예시 필살기를 전수받으며 인성면접을 보게 됩니다!!(이 시간 정말 떨려요 *_* ㅎㄷㄷ). 실제로 4주차가 되면 수강생 대부분이 달변가가 되기 때문에 말로써 서로가 서로를 이기기는 힘듭니다. 선생님께서도 이를 강조하시며 말이 아닌 이미지로 승부할 수 있는 비법을 이때부터 가르쳐주십니다. (스포는 여기까지고 제대로 된 비법은 수업시간에 쌤으로부터 배우세요~!) 그리고 실제로 선생님께서 면접에 합격하신 비법도 가르쳐주시며 그것들을 체화히기 위한 훈련에 돌입합니다. 5~7주차에는 이미지와 세일즈 면접을 통해 행원으로서 고객에게 다가가는 방법 및 사물에 대한 창의적 사고를 하는 방법에 대해 교육을 받으며 직접 금융논술에 대해 작성한 후 첨삭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됩니다. 이것은 취달청이나 겟더잡과 같은 다른 사설기관에서도 맛보지 못했던 경험이었습니다. (제가 생각보다 많은 곳에서 금융수업을 들었거등요 -_-;;;) 또한 나머지 기간동안 상품개발을 하는 비법과 함께 각 연령에 대한 STP전법으로 어떠한 상품을 어떻게 적용시켜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배웁니다. 처음 저는 상품개발이 너무나 힘들어서 중도포기 생각까지 들었지만 선생님의 비법을 듣고 난 뒤 상품개발시간이 가장 기다려질 정도가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제 아이디어를 은행에게(혹은 면접관들에게) 적극적으로 개진할 수 있는 시간이지 않습니까? 마지막으로는 협상카드를 제시하는 법을 배움으로써 은행 면접의 마지막 관문을 마무리 하게 됩니다. 그리고 8주차에는 다시 한 번 인성면접, 지금까지 배운 면접들을 모의로 시험을 보며 선생님으로부터 피드백을 받습니다. 확실히 4주차보다 더 피드백도 체크사항도 많아졌겠지요? ^-^ -부족한 수강 후기를 마치며- 지금까지 스크롤을 내리시며 제 글을 보시는 여러분들이 어떤 생각으로 제 글을 읽으셨을지 저는 모르겠습니다. 지푸라기도 잡는 심정으로 이 글을 읽으시는 분도 계실테고, 이미 하반기나 상반기에 뛰었다가 실패 후에 읽으시는 분들, 다른 선생님들 강의를 수강하셨거나 수강하시는 분들 등등 많은 분들이 보시리라 생각됩니다. 제가 글재주가 뛰어나지 않기에 주저리 주저리 적었습니다만 확실한 것은 한보영 선생님과 함께라면 면접에 대한 두려움과 애매모호함이 사라진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수업을 하나씩 적용하면서 저는 자소서 및 면접경험을 가졌습니다.(왜냐하면 증명해봐야 확실하자나요? ^^) 그리고 선생님 수업을 들으면서 합격한 기업들을 부끄럽지만 소개할까 합니다. 작년 하반기 최종탈락기업: KB, 우리, 현차, 현중 KPX케미칼, 한국가스공사 세정(영업관리), 후지제록스(TS기획), 대성산업(가스사업부 영업), 한국모바일인증(사업제휴관리), 현대커머셜(지급심사), 현대삼호중공업( 올 상반기 현삼중은 최종서 낙방해서 정말 많이 울었습니다.) 이하는 선생님 수업을 수강한 후 현재 최종합격이 된 곳도 있고 진행 중인 곳도 있습니다. ^^ 한국광해관리공단, 한국저작권위원회, 한국공예협동조합, 유진레미콘(영업), 사람인 HR, 서한산업(기획)(이 회사 다들 잘 모르시지만 범현대가입니다.) 한국콘텐츠진흥원, SBC(중소기업진흥공단) 혹자들은 제게 왜 이 회사들을 가지 않냐고 물어보기도 합니다. 하지만 저는 지금 금융인으로서의 꿈이 확실해졌고 그 곳을 위해 일단 정진할 계획입니다. 모든 기업을 선생님 수업으로 다 뚫을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진정으로 금융업계의 신화를 창조하시고 싶으시다면 금융의 신과 함께 만들어 나가십시오. 여러분 모두 이번 하반기 건승하시길 바라면서 부족한 글 이만 마칠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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