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03.01
adm*
회사에대한 기업분석 없이 추상적인 단어들로만 구성된 제 자소서를 다시한번 보니 한숨이 절로 나왔습니다. 회사에 맞춰 썼다고 생각했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우물안 개구리인 제 생각이었고, 이 회사만을 위한 자소서가 아니라는 선생님의 따끔한 지적에 그동안 왜 광탈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이제 공채가 시작되었고 앞으로 해야할 일이 셀 수 없이 많지만, 이전처럼 두루뭉술하게 뭐 해야지 라는계획이 아니라 수업을 통해 구직활동에 있어 보다 해야할 일이 명확해졌습니다. 자소서방향에 대해 따끔한 조언을 들은 만큼 그것을 자소서에 녹여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