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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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는 인적성 각 문항에 대한 전체적인 설명 후 각 유형별로 진단 테스트가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주위 선배 친구들을 보면 인적성 붙으면 거의 끝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인적성은 중요 부분을 차지합니다. 1일차에 보면 홍기찬 선생님이 보여주신 자료중 지원자들 대부분이 2달 혹은 3달을 인적성을 미리 공부한다고 말씀하셨는데 이것은 알고있었으나 그냥 하다보면 되겠지라는 굉장히 안일한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유형별 분석과 대비를 들으며 왜 홍기찬 선생님이 2주 안에 이룰수 있는것이 아니면 깔끔하게 포기하고 인적성과 면접을 준비하라고 하셨는데 그 이유를 알수있었습니다.
이러한 강의가 없으면 시간내에 절대 풀수 없는 시험이었네요. 특히 수리는 자신있다고 생각했었는데 택도 없었습니다. 이런 강의를 들을 수있는 기회를 준 엔지닉/위포트 감사합니다. 같이 구매한 교재와 강의를 통해 이번 상반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