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조/원영탁/자소서를 공유하는 시간

| 2015.07.21

mam****

서로의 자소서를 보면서 부족한 점과 좋았단 점을 공유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서 좋았습니다. 제가 보기엔 괜찮은 자소서라도 남이 보기엔 괜찮지 않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가독성이 좋은 자소서가 좋은 자소서라는 말을 명심하면서 불필요한 수식어구를 제외하고 질문의 본질을 파악하는 것에 중점을 두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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