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9.22
adm*
오늘 강의는 면접에 관한 저의 궁금증을 속시원히 해결해 준 시간이었습니다. 아직 어느 곳하나 면접전형이 잡힌 곳은 없지만, 유비무환의 자세로 강의에 임했습니다. 매 수업마다 느끼는 거지만 강의중에 홍쌤이 '이런것은 꼭 하지 말아야 한다'하는 것들을 제가 하고 있다는 것을 오늘 수업때도 여지없이 느꼈습니다. 오늘 토론면접에서는 사회자로 임했습니다. 사회자의 입장에서 보니 또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기조발표를 잡는것! 사회자는 왠만하면 하지말자! 이 두가지 꼭 실행해 옮기도록 하겠습니다. ㅋ 이후 PT면접강의가 이어졌습니다. 오늘 PT면접에서 느끼 부분이 참으로 많습니다. 우선 다른분들이 너무 잘하셔서 자극 받은 부분도 있구요, 전반적인 진행에 대해서 어떤식으로 해나가야할지 감을 잡은 시간이었습니다. 실제 면접때도 잘 할 자신이 생겼습니다 ^^ 이제 곧 서류 발표의 시간들이 다가 올텐데, 좌절하지 않고 끝까지 한번 매달려 보렵니다! 다른 분들도 힘내셔서 하반기 꼭 취뽀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강의 해주시느라 고생 많으셨구요 담주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