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10.16
adm*
이주차지만, 어쩌보면 강의의 반이 벌써 지나갔네요 강의를 들으면서 그동안 몰랐던게 많았고 지원하면서 실수했던 것들이 떠올라서 뜨끔뜨끔 합니다. 또 쌤께 얻은 고급 정보들을 하나도 놓치지 않고 적용해보고 싶은 마음입니다. 첫주차에는 기본적으로 알고 있어야 하는 직무에 대한 이야기지만, 기업에 들어가 일을 해본 경험이 없는 사람들은 절대 그냥 알아 내지 못할 내용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기업의 체계와 부서간의 상관관계들을 알게 되었고 이주차에는 기업분석과 자기소개서 작성기법 그리고 OB특강이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기대하던 강의였는데요 지원하면서 혹은 가고싶은 기업을 알기 위해서는 기업에 대한 정보를 알아야 할텐데 도대체 기업 정보는 어떻게 얻고 분석은 어떻게 하는건지 몰라 답답했었거든요. 강의시간에 직접 기업 정보 찾는 방법을 보여주시면서 어떤 정보를 골라봐야 하는지 어떻게 찾아봐야 하는지 알려주셔서 제게 많이 유익했습니다. 집에 오자마자 기업분석 사이트 부터 즐겨찾기 추가를 시켰답니다. 앞으로 자주들어가 볼 것 같습니다. 자기소개서 작성 기법에서는 이론상으로 여러 다른 특강에서 들어 알고는 있는 뼈대였지만 제 1 역량 - 인성, 자신의 캐릭터, 성향 등 제 2 역량 - 직무역량 이렇게 나누어서 적용해 보는 기법은 실질적으로 바로 적용해 볼 수 있는 내용이었습니다. 어서 작성해서 앞으로 지원할 때 빨리 적용해 보고 싶습니다+_+! 이런 좋은 내용들을 알게 되서 기쁘지만 덕분에 할일이 많아졌습니다 ㅠ ㅋㅋ 이번주 과제 많은데 시험이 있어서 걱정이 되지만 그래도 어느것 하나 놓치지 않도록 해봐야겠지용 그리고 OB특강 LG패션에서 근무하시다가 지금은 AIA생명으로 이직하신 김태중님의 특강이 한시간 가량 진행되었습니다. 직무가 영업이라 제가 희망하는 분야는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사실 가볍게 들어야지 했는데 수강료 열심히 빼먹으라는 말을 마음 속에 새겨주시며 알고싶은 질문에 대해 답을 해주셨습니다. 들으면서 직무적인 정보보나 지원 스킬보다는 취직합격에 있어서 정답은 열정이라는 것을 알 수 있던 시간이었습니다. 적국 매장을 돌아다니면서 브랜드의 장담점을 알아다니던 열정을 보니 깨닫는 것이 많았습니다. 저도 빨리 그 열정을 표출할 기회를 만들고 싶어졌고 한시간에 할애되는 수강료가 아깝지 않은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