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05.17
adm*
2회차 수업: 자소서가 어려운 사람들에게 오아시스와 같은 수업입니다. [자소서 쓰는 일이 즐거워졌습니다] 매번 탈락하는 서류에 자소서 쓰는 일이 노동처럼 느껴질 만큼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수업을 듣고 자소서를 쓰는 일이 즐거워 졌습니다. 이전에 1000자 한 항목을 작성하는데 보통 하루, 길면 이틀이 걸렸는데, 오늘은 500자 항목을 3시간만에 썼고 완성도는 더 높았습니다. 제 스스로 놀라웠습니다. 아마도 수업시간에 배운 목차구성과 문제점을 수정할 수 있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