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05.17
adm*
Tipping point 에 관한 이야기와 레밍효과 이야기 모두 정말 와닿았습니다. 최선을 다해서 노력해야 어느순간 그 성과가 확연하게 드러난다는 그 경험을 꼭 해보고 싶어졌습니다. 뿐만 아니라 팔로워십과 리더십 중에 하나를 택하는 팀플식 과제에서 제가 본래 갖고 있었던 생각의 틀을 깰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조별면접이 어떤 식일지 막연히 궁금했는데 짐작해볼 수 있는 수업이어서 방향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자소서첨삭수업의 경우에는 생각보다 아직 질문에 대한 방향성이 머릿속에 잡혀있지 않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철저한 복습과 많이 자소서를 써봄으로써 티핑포인트를 꼭 넘어서야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또한 제 자소서를 첨삭받으면서 나만의 기업에 대한 분석을 제대로 해야겠다는 다짐을 또 했습니다. 남들이 다 하는 이야기를 하지 않고 나만의 이야기를 하기위해서 무엇보다 기업에 대한 나만의 시각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여러 조원들의 자소서항목과 자소서들을 같이 보면서 다양한 항목에 대해서도 다룰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