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11.21
adm*
마이크로소프트 자소서 작성하느라 다른데 신경쓸 여력이 없어서 이제야 후기 남깁니다ㅠㅠ 2주차 수업 땐 자소서를 어떤 식으로 써야 하는 구나에 대한 감을 잡았습니다. 선생님의 설명을 들을 때마다 저절로 고개가 끄덕여 지면서 아~를 연발했습니다. 인사담당자가 내게 궁금해할만한 것, 그리고 모든 항목이 직무에 연관 되어야 한다는 것을 막연하게는 알고 있었지만 어떤식으로 뽑아내야 할지 막막했는데 1,2차역량을 나눠서 나열해보니 한결 수월했습니다. 나에 대해 객관적으로 돌이켜 볼 수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OB특강은 직무에 대한 열정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해주었습니다. 영업은 막연하게 거부감이 드는 직무였는데 자신의 일에 프로의식을 가지고 열심히 일하는 김태중씨를 보니 어느 직무이든 자신의 일을 사랑하고 열정을 갖는게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3주차 강의에서는 PT면접, 인성면접, 토론에 대한 수업을 하였습니다. 면접에 임하는 자세의 중요성, PT면접에서 마케팅 분석 툴을 사용하는 팁 등 많은 것을 얻은 강의였습니다. 용기를 내서 앞에 나서서 발표도 해보고 토론면접에서도 말을 많이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평소에도 조리있게 말하는 연습과 꾸준한 상식 백그라운드를 만드는데 치중해야겠다는 생각이 뼈저리게 들었습니다. 항상 열정적으로 강의해주시는 선생님께 무한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