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12.16
adm*
자조서를 어떻게 써야될지 막막해서..2주차 강의를 기대하고 들었습니다. 면접을 준비하는데 기본이 기업분석이란걸 알게되었는데.. 사실 지금도 기업분석을 어떻게 해야될지 잘 감은 안옵니다. 일단 용어부터도 어렵고 뭘봐야할지도 잘 모르겠고 그러네요 ㅠ 공대생 그런쪽에는 무식해서..ㅜ 적어도 기업분석을 어디서 자료를 찾는지는 알게되서 그 정보또한 차후 도움이 많이 될 거같습니다. 일단 관련 기사부터 관심있게 좀 읽어야 할 거 같아요. 다음으론. 선생님께서 그토록 말씀하신 차별화를 ob특강을 들으면서 다시한번 중요성을 느꼈습니다. 정말 저렇게 해야되지만..난 저렇게 할 용기가 있을까 싶긴한데;; 최소한 발로 뛰는 용기라도 없으면 현직자분들이라도 꼭 만나야겠다는 생각을 제일 많이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자소서 쓰는 기본적인 스킬들 뜬근없는 추상적인 말을 쓴다기보단 정확하게 구체적으로 무슨일을 하는지 단어까지도 신경써서 써야겠단 생각과 자조서 쓸때 이 또한 기업분석이 되어있어야 된다느걸 많이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