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02.08
adm*
자소서도 문제였지만, 무엇보다 '목표'에 해당하는 직무를 제대로 찾지 못한 것 같아 목표의식도 많이 흔들리던 지난 하반기였습니다. 그런데 선생님의 특강을 듣고 저에게 꼭 맞는 강의를 찾은 것 같아 바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스캔미팅 기대되요! 이제 시작이지만, 시작만으로도 같은 목표를 꿈꾸는 많은 분들과 한 배에 타게 되어 뭔가 더 책임감도 생기고 열심히해야겠다는 의욕도 생기게 된것 같아요 :) 뭣보다 선생님을 통해 기업입장에서 바라보는 취업시장과 기업상황을 알게되는 기회가 생겨서 너무 좋습니다. 예를들면 기업이 원하는 진짜 인재의 모습이나, 올바른 구직자의 태도 같은 것들이요! 이같은 새로운 정보를 얻음으로써 기쁘기도 하지만, 그동안 제가 참 겉핥기 식으로 취직을 너무 가볍게 생각했구나 반성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쉴틈없이 열강하시는 선생님의 모습을 보며 저 또한 이러한 선생님의 열정에 잘 따라갈 수 있는 학생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앞으로 2월 한달 너무 많은 것을 얻어갈 수 있을 것 같은 확신 있는 기대가 생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