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03.15
adm*
저번주에 못했던 직무에 대해 더 많이 알게 되었고, 특히 관심있었던 재무쪽 직무에서 나갈 수 있는 방향설정에 대해 정확히 알게 되어서 좋은 시간 이었던 것 같습니다. 직무 교감 포인트에서는 1차 역량과 2차 역량으로 구분하는 것이 신기했고 또한 제 스펙으로도 충분히 좋은 자소서를 쓸 수 있다는 자신감 또한 키울 수 있었습니다. 자소서에서 기업분석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이번 시즌이 되면서 저도 깨달은 것인데 그 전에 애널리스트들의 기업분석 외에 상장되어 있지 않은 회사는 뉴스만으로 보기만 했었는데 '코참비즈'라는 사이트를 알게되어 좋았습니다. OB와의 대화에서는 차별성에 중점을 두어 모든 설명을 하셨는데 저만의 차별성을 고민해 봐야 겠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