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08.09
adm*
- 단순히 꿈만 꾸고있던 나에게 현실과 꿈의 교차점을 찾게해주는 수업 - 저는 단순히 어떤 분야쪽 일이하고 싶다고 생각하며 남들과 비교하며 스펙쌓기에만 열중했던거 같습니다. 막상 지원동기, 입사 후 포부라는 글을 볼때면 뒷통수를 맞는 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왜 그 분야쪽 일을하고 싶었는지, 목적과 이유를 잃어버렸고 그분야에 관한 열정과 관심말고는 내가 그분야에 필요한 인재인지 생각해보지 않았었죠. 그러면서 깨달은것이 저는 취업에 대한 준비가 하나도 안되어있다는걸 느꼈어요. 기업에 대한 지식도 부족하며 제가 가고 싶은 기업에 어떠한 부서가있고 어떠한 일을 하는지 조차도 모르고 있었죠 심지어 어떤식으로 모집 되는지두요 ... 생각해보면 관심만 있었지 노력이 부족했던 시간이였던거 같습니다. 어떠한 직무와 어떠한 업과 어떠한 목표로 제가 서야할 곳이 어디인지,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하는 수업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