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08.09
adm*
상반기때 아무것도 모른 상태로 멘땅에 헤딩하듯이 취업을 준비했습니다. 그래서 광탈의 연속이였죠..ㅋㅋ 상반기때는 전공으로만 쓰다 보니 많이 쓰지도 못했구요.. 그리고 하반기 준비하는 와중에 전공말고 다른쪽도 써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쓰려고보니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모르겠고 또 어떤 직무가 있는지도 모르고.. 이러다 보니 막막했습니다. 하!지!만! 첫 수업을 듣고! 선생님께서 직무에 필요한 것 또 직무 설명, 면접 등등의 설명과 또 앞으로 이렇게 이렇게 해나가겠다는 말씀을 들으면서 수업 듣기 잘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앞으로 남은 수업 열심히 듣고 스캔미팅등을 활용하여 올 하반기 꼭 취뽀하고 싶습니다! 아자!아자!!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