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08.29
adm*
벌써 홍쌤의 직무짝짓기가 끝나버렸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 (절 더 이끌어 주세요 ㅠㅠㅠ) 4주간의 수업이 상당히 타이트했습니다. 첫주에는 기업이 선호하는 인재와 직무뽀개기의 영업, 마케팅/기획 직무에 대해 배웠습니다 둘쨋주에는 직무뽀개기의 나머지 직무인 R&D, 생산&제조, 품질, 회계관리, 인사, 총무/공무, 안전/환경, 홍보에 대해 배웠습니다. 셋쨋주에는 이유 있는 자기소개서 작성법 및 핵심역량 구조화하기, 면접시 유의사항, 면접의 각 단계별 설명에 대한 수업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대망의 넷쨋주!!! 바로 어제였지요 :) 모든 학생이 모의 면접을 봤고 선생님께서 개개인에게 피드백 해주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정장입고 실제 면접처럼 진행하니 긴장되더라구요. 하지만 이런 기회 매우 소중하니까 열심히했습니다. 1분 자기소개부터 턱! 막혀서 저혼자 못하는ㅠㅠㅠㅠ 안타까운ㅠㅠㅠㅠㅠ 상황이ㅠㅠㅠㅠㅠㅠㅠ 발생했더랬죠 하지만 그때 이후부터 긴장이 좀 풀려서 나머지는 패닉 되지않고 답변을 한 것 같습니당. 역시 자기소개를 덜 준비한게 문제가 됐나봐요 현장에서는 절대 그럴 일이 없도록 노력노력노력노력!!!! 홍쌤의 직무짝짓기는 끝나버렸지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홍쌤 강의에서 만난 최고의 조원들과 홍쌤을 곱씹으며 앞으로 스터디를 이어나갈겁니다. 벌써 9월 7일의 뒷풀이와 올해 말에 있을 취직자 엠티가 기대되네요 :) 홍쌤이 마지막으로 말씀하셨습니다. 저희 취준생들의 발엔 족쇄가 있다고 하네요. 대부분의 취준생들은 "아이씨~~ 이거 왜이렇게 안떨어져, 너네는 떨어지냐? 넌 떨어졌어??" 이러며 옆사람 뒷사람 다 보면서 질질끌고다닌다네요. 이 족쇄를 한방에 걷어차야한답니다!! 뻥!!!!!!! 분명 서류의 불합격 통보가 가슴을 후벼파겠지요ㅠㅠㅠㅠ 하지만 옆, 뒤 보지말고 앞만보고 달리라고 하십니다. 우리 모두 앞만 보고 달려봅시다!!! 2013년 하반기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