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01.25
adm*
이번 5주차는 과학상식, 수리 인적성을 배웠습니다. 가장 취약한 부분이 과학,수리 부분이라서 더 신경써서 들었습니다. 인문계여서 그런지 과학 파트는 모르는 내용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수리부분도 그 동안 놓고 있어서 어려웠습니다. 지금부터 다시 문제 풀어보고 준비하면 훨씬 나아질 것 같습니다. 스터디에서도 수리파트 인적성 문제 같이 풀기로 하였습니다. 다음주차부터 시작하는 면접반도 기대됩니다. 사실 가장 듣고 싶었던 강의가 면접 부분이었습니다. 남은 5주 동안 더 집중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번주부터 상반기 넣고 있습니다. 상반기 끝날 때까지 지치지 않도록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