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02.19
adm*
안녕하세요~ 종합반 4기 수강생 박은혜 입니다 ! 월요일에 있었던 첫 수업때, 자소서에서 직무로 풀어서 써야한다는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예전에 썼던 자소서를 떠올려 보면 직무로 접근하지 않고 기업이나 추상적인 이야기들로 썼던것이 문제였었구나 하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스터디 조를 배정해주시고 조끼리 모여서 자기를 이미지화 해서 설명하라고 하셨을때, 무엇으로 표현해야하나 고민하면서 그동안 저에 대해서 제대로 생각해보지 않았다는 사실에 조금 당황하기도 하였습니다. 나를 알아가고, 알아간 사실들을 바탕으로 면접관들 앞에서 인상깊게 설명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또한 '기업이 왜 나를 뽑아야 하는지'를 생각하며 방향성있는 telling을 해야한다는 선생님의 말씀을 꼭 기억하면서 이번 상반기 취업에 임하겠습니다^^ 앞으로의 수업에서도 열정적인 선생님을 따라서 열심히 참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