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07.17
adm*
4주차부터는 SSAT 강의가 시작되었습니다. 저는 SSAT를 4번 응시하였고 4번 다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더 기대가 되었고, 과연 하반기에는 붙을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첫시간은 직무상식 영역에서 인문, 사회 부분에 대해 배웠습니다. 롱테일, 파레토를 들으니 2학년 때 들었던 경제학의 이해가 새록새록 떠오르면서 완전히 기억에서 잊어버린 르네상스시대와 같은 역사 이야기까지 흐름순으로 편하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저는 공학도로서 항상 뒷부분의 과학영역을 풀고, 앞으로 넘어와 사회부분을 풀었습니다. 사실 앞부분을 풀면서, 풀면 맞추는 게 많을까 틀리는게 많을까 풀긴 풀어야하는데 오답률만 높이는 건 아닐까 걱정이었습니다. 또한, 어느정도 깊이로 준비해야하는지도 의문이었는데 그리 깊지 않은 수준으로 꼭 알아야하는 것들을 집어주셔서 좋았습니다. 정확하게 이해하고 숙지하여 인문, 사회 직무상식 영역에서도 점수를 얻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가오는 SSAT 강의도 기대되고 기다려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