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04.10
adm*
Tipping point 생소한 단어였지만 설명을 듣고 나니 모든 일에 티핑 포인트가 적용되는 것 같습니다. 물론 한 번에 잘 해결되고, 잘 풀리는 경우도 있겠지만 모든 일에 있어서 준비 단계와 노력이 없으면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사람들과 비교해서 나는 안된다, 힘들 것이다 라고 생각했던 저를 반성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법률스님 말씀 왠지 모를 질문을 하던 그 학생에게 이입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주변의 압박 아닌 압박도 받으면서 불안했던 적이 있었는데 스님의 연습이 필요하다라는 말씀을 듣고 그럴 필요가 없지 않나라고 생각합니다. 최선이란 자신의 노력이 자기 스스로를 감동시킬 정도가 되어야한다. 조정래 소설가의 말씀을 다시 한 번 되새기고, 힘들다고 생각할 때마다 기억해야할 말인 것 같습니다. 교재를 읽고, 제 자기소개서에 적용해 보려고 시간을 많이 투자하였지만 역시나 부족한 게 많았습니다. tipping 포인트에 도달할 때까지 노력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