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04.10
adm*
졸업 이후에 취업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본 적 없는 제 자신을 반성하게 되는 수업이었습니다. 저는 그동안 뭐 어떻게든 되겠지라는 대책없는 자신감으로 자소서를 쓰고, 영혼없이 취업준비를 했던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서류광탈의 원인이었겠죠? 수업을 통해서 왜 내가 취업하려고 하는지 먼저 고민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제가 제출한 자소서가 얼마나 형편없었는지 깨달았고, 좋은 자소서를 만들기 위해 기업을 분석하고, 제 경험들을 재정의 하는데 많은 시간을 할애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앞으로 수업에 열심히 참여해서 수업이 끝날 쯤에는 why에 대한 답도, 좋은 자소서를 쓰는 방법도 다 얻어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