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11.17
adm*
기존에 자소서를 작성할 때에는 직무역량보다는 인성역량에 너무 초점을 맞춰서 작성했습니다. 또한 제시된 분량을 억지로 채우다보니 문장 자체가 쓸데없이 많이 길어졌고 자소서의 완성도가 떨어졌던 것 같습니다. 그 동안 작성한 자소서의 문제점을 파악할 수 있었고 이러한 내용을 미리 알았더라면 하반기에 보다 좋은 결과를 만들 수 있었을텐데 하는 아쉬움도 있었습니다. 생각지도 않았던 기술영업에 대해서도 다시 한 번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다음주에도 좋은 강의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