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11.17
adm*
가장 커다란 도움이 되었던 부분은 기업분석하는 방법입니다. 자소서를 쓰기 전에 기업을 분석한 후 쓰라는 말을 항상 듣습니다. 하지만 막상 분석을 하려고 하면 무엇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감이 오지 않았고, 분석하고나서 그것을 어떤 방향으로 참고해야 하는지를 몰랐습니다. 강의를 듣고 한 기업을 분석하기를 시도했는데 처음이라 어색하고 서툴러서 잘 하지는 못했지만, 이제는 포인트를 캐치했기 때문에 잘 할 수 있을거라고 봅니다. OB특강은 생각했던 것보다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일주일 4시간, 한달 4번 듣는 수업에 선생님이 아닌 다른사람의 강의를 듣는다는 것에 처음에는 거부감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특강을 진행해주신 분이 불과 1년전까지만 해도 저와 같은 취준생이었다는 사실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남들에 비해 하찮은(?) 스펙(특히 어학성적)을 가진 사람도 해외영업에 성공할 수 있구나 하는 생각에 힘을 얻었습니다. 다음주가 기대됩니다! 4시간동안 서서 강의해주시는 선생님께 항상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