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03.04
adm*
2주차 후기 조금 늦었네요.. 눈깜빡 할 사이에 벌서 일주일이 흘러 버렸네요. 지난 선생님의 직무 관련 강의 잘 들었습니다. 처음 하던 직무, 부서 그대로 가는 사람이 없다는 말을 듣기도 하였지만, 선생님의 말을 듣고 나서 생각하니 충분히 그런 일이 많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임베디드 개발 쪽을 고집하고 있는데 저의 전공 관련해서는 사실 기업에서 정보관리팀 혹은 웹 개발이여서 JAVA나 DBMS쪽을 선호하는 기업이 많이 있습니다. 그 쪽의 문이 넓으니 그쪽으로 돌아서 들어가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고, 아직까지 스캔미팅을 하지 못하였는데 자세한건 1:1 스캔미팅을 하면서 선생님께 어떻게 나가야 할지 구체적으로 상담을 받아봐야 할 것같습니다. 이제 하나 둘 서류 접수가 시작 되었는데 3주차에 시행될 자소서 관련 강의을 듣고 자소서를 하나 둘 서둘러 준비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