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03.16
adm*
강의를 들으면서 자소서를 쓰면서 어떤 부분이 부족했었는지 배울 수 있었습니다. 기업의 이야기보단 저의 역량이나 비전에 대한 부분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고, 직무와 비전에 대해 구체적으로 생각하고 자소서를 적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직무나 기업에 대한 막연히 생각해오던 것을 구체적으로 알려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면접에 있어 많은 준비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소서에 대한 준비가 항상 부족하다는 생각으로 자소서만 생각해서 면접준비는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자소서, 싸트, 면접준비 모두 병행하여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강의가 생각보다 한 주 늦게 시작해서 불안한 마음도 있었지만 도움이 되는 이야기를 많이 해주셔서 시간이 가는줄 모르고 들었습니다. 앞으로 남은 9주동안 좋은 강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