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07.03
adm*
학교 졸업 후 상당히 긴 공백기간을 가지면서, 너무 안일하게 있었다는 생각에 홍쌤 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 몇 번 타 카페를 통해서 홍쌤 동영상을 접했었는데 이렇게 직접 쌤 앞에 앉으니 느낌이 또 다른 듯 하네요 ^^ 우선 첫 수업에 대한 느낌. 1. 이제 첫 주 끝낸거라 정말 느낌이지만 홍쌤의 실제 회사생활 경험이라던지 면접에 대한 얘기를 하실 때 지금까지 왜 면접을 봤던 회사마다(정말 소수지만..) 결과가 좋지 않았는지 느낌이 왔습니다. 그렇다고 막상 바로 고칠 수 있을 것 같지는 않지만 앞으로 '불' 자 빠진 '합격' 두 글자만 들을 수 있기를... 2. 다음주에 직무에 대한 수업을 통해 더 공부해야겠지만 "업계를 보는 스펙트럼을 넓히라..."는 홍쌤의 말씀이 아직도 생각이 납니다. 경력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직무에 대해 아는 것도 하나 없는데 쓸데 없는 자존심인지 눈에 들어오는 데만 지원했던게 많이 후회되네요. 3. 올 하반기에는 반드시 입사한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준비하겠습니다. 첫 주부터 엄청난 스피드를 느끼면서 하얗게 불태운 것 같은데, 앞으로도 잘 버텨서 쉬는시간에 들렀던 합격생분처럼 좋은 소식 알리러 다니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