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08.31
adm*
벌써 7주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선생님덕분에 아무것도 모르는 취준생에서 이제는 조금씩 알아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면접강의까지 하면 10주가 완성됩니다. 하지만 불안하기만 합니다. 싸트모의고사까지 보았지만 막막하기만하고 과연 면접강의를 듣는것이 효율적인가도 생각이듭니다. 오늘부터 본격적인 공채가 시작되는데 답답하네요. 여기에 이런 글을 써도 되는지 잘 모르겠지만 수강하고 자꾸 드는 고민거리라 적어보았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