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01.27
adm*
첫 수업에서 어떤 이야기를 들을 수 있을까 기대를 많이 가지고 갔습니다. 하반기에 아무것도 모르고 도전했다가 물먹고 새마음 새 뜻으로 수업에 도전했는데, 선생님도 열정적으로 강의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수업이 끝나고 집에와서 경제신문도 신청했습니다. 기업의 인재상을 이야기 해주실 때, 저는 '노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하는 질문은 그냥 멘탈을 흔들기위한 질문 같은거라고 생각했는데, 거기도 정답이 있다는 것을 알고 전체적으로 면접장의 질문에대해서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의 9강의도, 잘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