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처리" 에 담긴 선생님의 진심

| 2016.12.27

coy****

현실적인 직언으로 듣는내내 빠져들었지만 웃을수는 없었습니다. 후련하면서도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러웠기 때문입니다. 취업준비생이라는 타이틀 조차 부끄러울 정도로 안일하게 시간을 흘러 보냈다는 생각에 정신이 번쩍 들었습니다. 소위 '팩트폭력' 을 듣는내내 해주셔서 조민혁 선생님께 너무 감사합니다! 이제부터라도 정신차리고 취업준비하겠습니다.

선생님의 더 많은 후기보기 * 수강후기는 실제 수강생만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