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01.14
adm*
1주차에서 하던 직무뽀개기를 마무리하고 자기소개서를 세부적으로 쓰는 방법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제가 지금 까지 쓰던 자소서는 자소서가 아닌 그냥 내가 했던 일을 쓰는 것에 불과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도저히 직무와 연관지어져 있지 않고 남들 다 쓰는 책임감, 성실성만 강조하고 있었습니다. 지금도 문장을 짧게 쓰려고 노력하고 접속사를 안쓰려고 노력중입니다. 이제까지 자소서를 쓸 때 기업의 홈페이지만 들어가보고 뉴스검색해서 첫페이지에 나오는 부분만 보고 언급했었습니다. 하지만 홈페이지에 나오는 정보는 누구나 다 아는 정보이고 차별화가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홍쌤이 말씀해 주신 것처럼 이제 직무역량과 인성역량을 제 경험에서 뽑아 내도록 열심히 머리 굴려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저스펙에 한세실업을 들어가신 OB선배님의 특강도 인상 깊게 들었던 것 같습니다. 빨리 스캔미팅을 마치고 자소서를 구조화시키는 노력을 진행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