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02.08
adm*
1주차 강의에는 인재상과 직무에 대해 중점적으로 강의를 들었습니다. 일단, 가장 놀랐던 건 기업 및 임원들이 보는 시각과 구직자들이 보는 시각이 전혀 다르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뜨끔했던 몇몇가지 점들은, 자소서 작성할 때의 문제점이었습니다. 대표적으로 생각나는 건, 입사 후 포부를 쓸 때 회사의 포부가 아니라 본인의 포부를 쓰라고 하신 것이었습니다. 저도 나름 저의 포부를 쓴다고 썼는데, 생각해보니 회사의 포부를 쓰고 있었습니다. 집에 와서 다시 찾아본 저의 자기소개서가 창피하기만 했어요 ㅋㅋㅋㅋ 잠깐잠깐 들려주셨던 면접 관련 답변 팁도 상당히 인상 깊었습니다. 그런게 임원진 맘에드는 답변 요령인가 싶기도 했습니다. 점점 수업이 2,3주차 접어들 수록 더 유익한 내용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기대되는 수업이 될 것 같아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