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02.16
adm*
이것저것 준비한다고 작년에 원서를 한번도 안쓴것을 후회하고 있었습니다. 이번이 처음으로 취업전선에 뛰어들게 되었는데 너무 막막해서 일딴 홍기산선생님의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제가 공대생인데 공대생은 직무가 거의 정해져있어서 너무 막막했었습니다. 특히 건설업계쪽은 완전 포화 상태라 현직에 계신분들도 나오는 추세라.. 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영업/마케팅에 대하여 배우게 됨으로써 다른 직무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던것 같습니다. 다음달 부터 저도 자소서를 작성해야 하는데 선생님의 나머지 강의들을 들으면서 시야를 좀더 넓혀 꼭 취업에 성공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