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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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하반기에 서류를 미리 준비했던거 같았는데 뼈저리게 느끼네요.적어도 마감 2일 전에는 괜찮겠지, 빨리내면 내가 혹시 모를 수정을 못 할것 같으니까, 등등.선생님의 뼈를 때리는 말이 가슴이 아프기보다 오히려 저에게 더 변화할 수 있는 기회로 다가오는 것 같아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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