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03.08
adm*
저는 2년전 학교 SALT 수업에서 선생님을 처음 뵈었습니다. SALT 라는 강의가 취업관련 강의였기 때문에 교수님께서 수업도 해주시지만 각계 각층에 있는 선생님들을 초빙하여 1주 혹은 2주정도 강의하는 형식이었는데 16주 강의동안 8~10분정도 선생님을 만났지만 저에겐 선생님이 오랫동안 기억에 남았습니다. 1~2월 나름대로의 취업준비를 하긴했었지만 방향성을 잡지 못했고 3월 이후 본격적인 상반기 취업시즌이 시작되자 선생님께 조언을 얻기 위해서 한달반을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개강한 후 1주차 수업을 듣고 나니 네시간동안 수업을 들으면서 선생님께서 해주는 말씀 한마디 한마디가 너무 와닿는 이야기며 약간의 방향성이 잡힌 것 같고 이제부터 해야할 건 많지만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계획을 세우고 그 동안 저만의 오류에 빠져있던 것을 반성하며 생각하는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선생님 수업과 스터디 모두 열심히 해서 상반기 좋은 결과를 얻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