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코스 3주차 후기입니다

| 2014.06.28

adm*

이번에는 좀 진지하게 꾸미지 않고 작성해봄니다.!! 먼저, 항상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좋은 경쟁자 이전에 멋지고 매력적인 동료들을 알게 되어서 좋았고 ,반갑고 많은 부분들을 배워가고 있습니다. 이번 3주차 수업의 주제는 면접 그리고 PT면접과 토론면접 면접-1분자기 소개와 클로징 멘트. 음~ 위스키 개구리 뒷다리 자기를 꾸미지마라 ex) 아슈라백작의 모습이 생각나더군요 그 밖에도 면접의 중요성 면접의 가장 기초적이고 면접의 관련하여 복장 및 세세한 부분들을 강의해 주시면서 나는 정말 꾸미진 않았나? 내가 예기 했던 부분들은 면접관들이 어떻게 생각을 하실까라는 생각들을 곱씹어 보았습니다. 후에는 내가 면접관들을 줬다 폈다 해보겠다고 다짐 했습니다[부정적인 의미로 가지고 놀겠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물론 쉽지는 않겠지만 안될 것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제 성격상;] PT면접- 선생님께서 말씀하시는 중요한 포인트와 PT면접 논리체계 ex(써머리 형식의 발표. 어쩌면 이건은 시청자를 위한 배려가 아닌가 싶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사실 회사 혹은 PT를 필요 하는 자리에서는 PT를 몇번 해봤습니다.[물론 잘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 저 선배들이 해온 것 그리고 잘 하시는 분들을 참고하고 모방하는 것을 첫번째로,두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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