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06.30
adm*
벌써 3주가 지나갔고 다음이 마지막 수업입니다 쌤 ㅜㅜ 좀 슬프네요 ㅎㅎㅎ 사람들 앞에 서서 말한지가 오래되서 엄청 떨리고 긴장되서 발표도 엉망이었습니다 ㅎㅎㅎ 다시 익숙해질 만한 기회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ㅎㅎㅎ 계속 새로운 사람들과 PT랑 토론 면접을 하는 방법으로요 ㅎㅎ 다음주에 뵙겠습니다 ㅎㅎ
* 수강후기는 실제 수강생만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