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07.08
adm*
첫 강의를 듣고 자신을 많이 돌아본 기회였습니다. 인턴을 준비하면서 기업에 대해 아는 것도 없이 하던 저 자신을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너무 좁은 곳만 바라본 제 자신을 보게 되었습니다. 나는 이것을 배웠으니 이런 곳 만 써야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시야를 넓게 가져야 했어야했는데... 취업이라는 것이 얼마나 더 힘들고 더 어려운지에 대해 다시 한번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취업준비에 대한 반성을 하게되었습니다. 앞으로 부족한 부분을 많이 채워 열심히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