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07.17
adm*
1주차에 이은 직무 설명에 귀가 더 쫑긋했던 건 제가 지원하고자 하는 R&D 파트에 대한 설명이 포함됐기 때문입니다. 하나의 신제품이 탄생하기까지 단계단계마다 다른 팀과의 끊임없는 협업을 거쳐야만 나올 수 있다는 것이 놀라웠습니다. 단지 마케팅부서와 제품의 방향에 대해서만 논의할 줄 알았던 건 저의 착각이었습니다. 또 기업분석을 할 때 시간이 많지 않은 상황에서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할 수 있을까, 홈페이지에 들어가보고 뉴스기사를 보는 거 말고 또 어떤 방법이 있을까 했는데 너무 좋은 방법을 알려주셔서 도움이 많이 될꺼 같아요! 자소서를 쓸 때도 수업에서 배운대로 저의 역량을 먼저 파악하고 직무 & 기업과 연결고리를 찾아서 쓰면 지금보다 훨씬 더 좋은 자소서가 나올 것 같아요! 다음주 수업도 기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