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08.21
adm*
2주차는 직무파트와 자소서에 대한 강의였습니다. 연구개발과 R&D. 제게는 생소한 분야였지만 선생님께서 들려주신 재미난 예시를 통해 모든 부서들이 유기적으로 함께 업무에 임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특히나 선생님께서 가르쳐주신 기업분석법! 정말 최곱니다! 관심있는 기업들은 몇 번정도 다트에 들어가서 참고해왔는데 제가 원하는 정보나 최신 정보를 얻기가 쉽지는 않았었거든요.. 그리고 채용하려는 사람의 입장에서 필드용어로 전문성을 보이거나 불필요한 문구를 과감히 지우는 등 최대한 담백한 자소서를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직무와의 연계성을 통해 지원동기와 포부를 적는다면 훨씬 더 튼튼한 구조를 가지게 된다는 것도 알았습니다. 합격자소서가 되기 위해 직무와 제가 갖고 있는 경험,장점을 잘 구조화시키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