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08.21
adm*
어느샌가 벌써 3주차가 지났습니다. 3주차 때, 사소했지만 중요한 면접에 기본 예절에 대해 알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또한, 경험해보지 못했던 PT면접이 어떤식으로 진행되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토론면접이라는 것도 어떻게 진행되고 선빵이 중요하다는 것을 해보면서 느꼈습니다. 토론면접에서 첫 스타트를 하지 못하면 시간이 지날수록 초조해 지는 걸 느꼈습니다. 마지막 한주밖에 남지 않아서 아쉽지만 모의면접이 어떨지 기대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