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08.25
adm*
지난 시간에 이어서 직무 뽀개기를 마치고 나니 명확하진 않지만 어느정도 막연하게는 현업에서의 직무에 대한 이해가 되었습니다. 이제 스캔미팅을 통해 확실한 하반기 공채전략과 방향을 정하고 이번 한주간 9월 한달을 버틸 수 있는 자양분을 만들어 나가야 겠습니다. 지난 주말에 지금까지 경험한 내용을 모두 나열한 뒤, 교감구조도를 통해 직무에 맞게 배치해보니 상반기 자소서에 질문에 맞지 않는 답을 적었던 항목이 너무 많았습니다. 기존에 작성했던 내용을 과감히 버리고 새로적어야 할 것 같습니다. 벌써 강의의 절반이라는 시간이 지났는데, 이제 속속 기업들의 공채가 시작되는 만큼 담대하게 준비하면서, 하나도 놓치지 않겠다는 생각으로 준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