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11.08
adm*
안녕하세요! 저는 11월 코스 목요일반 B팀 정다울입니다. 3학년 2학기가 되어 본격적으로 인턴 및 취업 준비를 하기에 앞서 제 직무를 고민하던 찰나에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직무에 대한 개념도 부족하고 제게 맞는 직무도 모르니까 자소서를 쓰는 것도 벅차고 힘이 들었습니다. 제가 아무리 경영학과지만 너무 이론 위주로만 배워서 실무에 어떤 일을 하는지 하나도 감이 잡히지 않았었는데 첫 강의를 듣고 영업과 마케팅 등 제가 막연하게 생각했었던 직무의 개념이 확실하게 잡혔습니다. 그리고 중간중간 자소서에 이런걸 쓰고 이런걸 쓰지말라는 팁이 취업초보자인 저에게 매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제 겨우 첫 수업을 들었을 뿐이지만 선생님에 대한 믿음과 굳은 의지가 생겼습니다. 제가 3-2학기라 제대로 취업하려면 아직 좀 남았다고 생각할 뻔 했으나 인문계 여학생의 취업이 매우 힘들고 자소서를 100장가량 써야 된다는 소리를 듣고 잘못된 생각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훗날 이 수업을 선택하고 수강한 것이 정말 잘한일이라고 생각될 만큼 선생님 믿고 열심히 따라가겠습니다. 스터디 조원들과 함께 좋은 직장, 딱 맞는 직무에 취직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