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12.06
adm*
하나라도 더 알려주시려던 모습이 너무나도 감명깊었습니다. 특히, 이번 하반기에 실패한 저로서는 선생님의 말씀 하나하나가 왜이리도 공감이 되던지... 제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첫 수업이었습니다. 그리고 저에게는 막연하게만 느껴졌던 직무가 선생님의 수업으로 조금씩 베일을 벗어간다는 느낌을 받아 내년 상반기에는 뚜렷하고 남들과는 다른 자소서를 작성할 수 있을것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다음주에 시작되는 2주차! 열심히 해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