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실하되 즐기자

| 2015.03.05

adm*

제 태도와 마인드를 많이 바꾸려고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무작정 취업만 하려고 했었는데 가장 중요한건 제 자신을 아는 것이었습니다. 회계사 시험을 포기하고 돌아왔을 때도 같은 생각을 했지만 다시 학업에 치이고 취업을 해야겠단 생각에 나 자신을 찾는 데에는 소홀했던 것 같습니다. 무작정 취업을 위해 자소서를 쓰는 것이 아니라 선생님께 배운대로 하면서 제 자신을 더 알아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면서 팍팍한 취업생활을 좀 더 즐길 수 있을 것같습니다. 절실한 만큼 열심히하고, 이 시간들을 힘들게 생각하지 않고 즐기려 노력해야겠습니다. '탈락'에, 빡세고 힘든 생활에 지치더라도 우울에 빠지지 않고 강인하고 밝은 마음으로 끈기있게 도전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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