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01.05
adm*
전 직무상식은 상식을 벗어난 문제라고 생각하며 공부할 생각이 없었습니다. 문제집도 알면 풀고 모르면 찍었습니다. 문제를 많이 날려먹었죠. 1주 2가 강의를 듣고 공부를하면 맞을 수도 있겠구나 싶어서 예전에 풀었던 책을 펴고 찍었던걸 다시 풀었는데 많이 맞았어요!ㅋ_ㅋ 오예 경제학과라고 나름 경제 잘안다고 생각했는데 뭐 듣도보도 못한 단어가 너무 많았어요. 맨날 ~슈머 ~현상 ~신드롬 ~세대 ~족 ~econo~ \ _ / 그럼에도 불구하고 되도않는 단어조합이라 생각하고 경영학과가 아니라서 좀 모를수도 있다며 저를 달래줬네요. 그런데 수업듣는데 공대분들도 많고 왠지 다들 아시는 눈치길래.. 열심히 외웠습니다. 선생님께서 용어설명을 이해하기 쉽게 해주셔서 잘 외워졌어요. 빠르게 말씀하셔서 좋아요. 놓치면 집에가서 다시 봐야하니까. 선생님의 강의력 최고에요. 지루하지 않아요.ㅋ_ㅋ 과학은 수업듣는걸로는 안될것 같아서 집에와서 다시 봤는데 빛부분 설명하실 때 팔동작까지 기억났어요. 아무튼 문제집이지만 많이 맞아서 기쁩니다. 이번주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