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11.22
건보 중반기에 최종까지 갔었는데 아쉽게 정상을 목전에 두고 미끄러지고 말았습니다 그때 결정적인 실수가 바로 박규현 샘의 면접 강의를 듣지 않았다는 겁니다 아마 샘의 강의를 한번이라도 들었다면 지금 저는 건보직원이 되어 있었겠지요ㅜ 그때만 생각하면 너무 억울해 미칠지경입니다 그래서 심기일전으로 하반기 면접강의를 들었는데 제가 면접 때 어떤 잘못을 했는지 알겠더라구요 약점을 파악하고 들어가는 게 필요했는데 정말 감사합니다 지금은 작은 중소기업에 일단 들어가 있는 상황인데 쉽지 않겠지만 내년 상반기 박규현 샘의 자소서 강의 면접강의 빠짐없이 듣고 건보 직원이 꼭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