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09.26
mon**
아이디어가 없어서 할말이 없는 경우가 많았는데강의를 듣고나니 확실히 여러 선택지가 생긴 느낌이네요.다만 PART5보다 PART6 강의가 내용이 다소 부실한 느낌이 있어요.PART6에 대한 강의자료가 더 보강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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